오...
Bar도 자주 가고 새로운 식당도 가고 그러나보구려.
역시 네게 정말 청춘의 봄날이 찾아왔나보군 ;ㅇ;
새로운거 시도해보는거 (먹는거...) 나도 좋아.
니가 올린거 중에 마샬라챠이 한 번 마셔보고 싶어졌어 흐흐
요새 부쩍 오바스럽게 추워진다싶더니 넌 감기에 걸린거야?
에고고...
맛은 없어도 식도가 녹아버리지 않ㅋ게ㅋ 마샬라챠이 가루를 쩜만 넣어서 홀짝 마시고 언능 나으셔욧!!! ㅋ.ㅋ
연락 자주 못해서 미안혀~
어떤 형태로든 발도장을 찍고 갈라고 맘먹었는데 이렇게 친절하게 방명록을 마련해 놓았었다니 *0*
내가 처음이구려, 흠흠!
자유와 낭만과 리본, 영화, 인도, 어색함, 잉여
재밌어... 음....
프푸와서 너만난건 정말 잘한 일 같다는 생각이 엉뚱하게 블로그 탐색 후에 한 번 더 강렬하게 드는데? 이건 왜 그럴까?
암튼간 나의 이 흔적이 길에서 주워온 가구처럼 이 집에 멀뚱하니 어울리지 않는 애물단지가 아니기를 바라면서.
looking forward ur pos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