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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PRIYA 2011/11/24 00: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Bar도 자주 가고 새로운 식당도 가고 그러나보구려.
    역시 네게 정말 청춘의 봄날이 찾아왔나보군 ;ㅇ;
    새로운거 시도해보는거 (먹는거...) 나도 좋아.
    니가 올린거 중에 마샬라챠이 한 번 마셔보고 싶어졌어 흐흐
    요새 부쩍 오바스럽게 추워진다싶더니 넌 감기에 걸린거야?
    에고고...
    맛은 없어도 식도가 녹아버리지 않ㅋ게ㅋ 마샬라챠이 가루를 쩜만 넣어서 홀짝 마시고 언능 나으셔욧!!! ㅋ.ㅋ
    연락 자주 못해서 미안혀~

    • 김밥♭ 2011/12/01 03:05  수정/삭제

      얼굴보기 엄청 힘든 친구야
      울집 놀러오면 마샬라차이 가루 국자로 퍼줄게=_= 다 가져가=_=ㅋㅋㅋㅋㅋ
      공부하다가 좀 쉬고싶을때 연락해. 올해가 가기 전에 함 봐야될텐데..

  2. PRIYA 2011/11/08 2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형태로든 발도장을 찍고 갈라고 맘먹었는데 이렇게 친절하게 방명록을 마련해 놓았었다니 *0*
    내가 처음이구려, 흠흠!
    자유와 낭만과 리본, 영화, 인도, 어색함, 잉여
    재밌어... 음....
    프푸와서 너만난건 정말 잘한 일 같다는 생각이 엉뚱하게 블로그 탐색 후에 한 번 더 강렬하게 드는데? 이건 왜 그럴까?
    암튼간 나의 이 흔적이 길에서 주워온 가구처럼 이 집에 멀뚱하니 어울리지 않는 애물단지가 아니기를 바라면서.
    looking forward ur pos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