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백만년만에 8시 강의를 듣기위해 꼭두새벽..은아니지만 아침서리도 채 가시지않은 이른시간에 일어나 부랴부랴 챙기고 기차를 탔건만... 아뿔싸!
치아교정기를 집에 두고왔구나 _ノ乙(、ン、)_ .........
어쩔수없이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길.
운명의 장난이라고 밖에 볼수없다. 난 8시강의를 들을 운명이 아닌가보다. 앞으론 아무리 가고싶어도 꾹 참고 침대에서 꼼지락거리다 느긋한 아침식사를 하며 고양이들 좀 놀아주다 유유히 집을 나서야겠다.
[edit]
집에들렀다 다시 나와서 기차기다리는데 슈ㅣ바 25분 연착이랜다................
Aㅏ..............빡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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