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나의 모든 생각과 행동은 한 사람에 의해 좌우된다.
그 사람의 존재감이 너무 커 난 이성적 판단력을 상실하고 말았다.
끝없이 제자리걸음을 반복하고 있다.
'빼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9gag (0) | 2012/02/09 |
|---|---|
| death in paris (0) | 2012/02/01 |
| CNN이 선정한 한국 방문시 꼭 가봐야 할 장소 TOP 50 (0) | 2012/01/18 |
| beautiful (0) | 2011/11/23 |
| 한숨 (0) | 2011/11/19 |
| déjà vu (0) | 2011/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