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Sausalitos, Bockenheim.
월요일마다 모든 메뉴가 반값이라길래 열명이서 우루루 몰려갔는데
솔까 햄버거 빼고 다 별로였음.
물론 나 역시 햄버거가 아닌 다른 메뉴를 선택하고 폭풍후회했다는 비극이..
솔까 햄버거 빼고 다 별로였음.
물론 나 역시 햄버거가 아닌 다른 메뉴를 선택하고 폭풍후회했다는 비극이..
칵테일은 맛은 괜찮은데 가격이 ㅎㄷㄷ
레귤러가 8유로, 점보사이즈가 13유로^^^^.....그저 웃지요.......
레귤러가 8유로, 점보사이즈가 13유로^^^^.....그저 웃지요.......
차라리 칵테일 안마시고 영화 두번보러간다
는훼이크고 술먹고 집에가서 다운받아보겠즤
Momberger, Heddernheim.
여기 슈니첼이 초초초초대박 !
다음에 밀이랑 보헴이랑 곡식이도 델꾸 가야즤 헤헿
Tina's Erdnüsschen, Sachsenhauen.
최근에 급속도로 친해진 미비군 생파.
다들 맥주 마시는데 난 그냥..땅콩이나 씹었다
맥주따위 쿨하게 사양하는 나란 인간 맥주 한캔 들이키고 토한 인간 ..
다들 맥주 마시는데 난 그냥..땅콩이나 씹었다
맥주따위 쿨하게 사양하는 나란 인간 맥주 한캔 들이키고 토한 인간 ..
왼쪽부터 미비군, 낯살미양, 페플군
나 집에 간다니까 다들 표정이 굳었군 허허
(...)
더 오래있고 싶었는데 막차의 압박이.._no
나 집에 간다니까 다들 표정이 굳었군 허허
(...)
더 오래있고 싶었는데 막차의 압박이.._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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