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Burlesque(버레스크)의 뻔하디 뻔한 병맛시나리오에 경악했다면 이 영화를 보시길.
[버레스크]가 현실성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대신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면, [뚜흐니]는 뭐랄까 배우건 무대건 소박하지만 진실된 아름다움이 있다고 말하고싶다. 이 영화는 대사가 필요없다. 눈빛이 이미 모든 걸 말하고있기 때문이다.
같이 보러 간 친구는 뭐 괜찮다..정도였는데 난 포풍감동에서 헤어나오지 못할뿐이고;ㅅ;
이런 영화 완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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