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아니 이런 영화가 있다는걸 난 왜 여태 몰랐던거즤????????? (두둥)
딱 내 스타일이잖아;ㅁ; 이건 나를 위해 만들어진 영화가 확실해;ㅁ;!!!
CG처리를 하나도 안했다는게 절대 믿겨지지 않는 영화.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중 하나. 환상적이다.
갑자기 등장한 조드푸르의 블루시티와 메헤랑가르 성;ㅅ; 난 감동의 눈물을 흘릴뿐이고;ㅅ;
카틴카 언타루라는 꼬마아이. 어쩜 저렇게 천진난만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줄수있는지. "연기"가 아닌 실제로 대화하는 두사람을 지켜보는 느낌이었다.
찬드 바오리 우물
타지마할
이런 영화를 만든 타셈 감독에게 기립박수를.. 영상미는 100점 만점에서 200점을 줘도 아까울 정도ㅠㅠ 예술이다.
뻘소린거 알지만.. 나도 이런 영화 한번 만들어보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 이런 그림을 그릴수 있었으면 좋겠다구..... 상상을 화면으로 옮긴.........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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