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는 뭔지 모를 매력이 있다. 어느 Making of에서 들은 '스필버그 감독은 아이의 눈으로 사물을 본다'는 말이 정확한 표현인 것 같다. 그러기에 가끔 우주전쟁(2005)같은 영화를 만들어도 용서할 수 있다.
땡땡의 모험. 한글제목이 참 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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