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May you be in heaven half an hour... before the devil knows you're dead
아따 제목 한번 잘지었네.
두번째로 본거라 처음 봤을때의 미친긴장감이 없어 아쉬웠지만
배우들의 연기와 촬영기법을 마음놓고 감상할수있었다는 점에서 플러스.
하지만 엔딩만큼은.. 여전히 공감이 안간다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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