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생존율 50%의 희귀암이라는 잔혹한 현실에 대한 산뜻한(?) 코미디
세스 로겐은 여전히 웃기며
안나 켄드릭은 여전히 촌티를 못벗었다.
세명의 배우가 이루어내는 담백한 조화.
너무 우울하지도 너무 유쾌하지도 않은
그러면서도 현실성을 잃지 않는 딱 알맞은 비율.
세명의 배우가 이루어내는 담백한 조화.
너무 우울하지도 너무 유쾌하지도 않은
그러면서도 현실성을 잃지 않는 딱 알맞은 비율.
평점: 







보너스:
아담의 여자친구로 나온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빌리지]의 주인공으로 나왔던 앤데 얘가 원래 이렇게 예뻤었나ㄷㄷㄷㄷ
[빌리지]의 주인공으로 나왔던 앤데 얘가 원래 이렇게 예뻤었나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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