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Altsachs의 Shooter.
모든 샷이 2유로.
단지 이름만 보고 주문하는 컨셉. 도박하는 기분이랄까-_-;
왼쪽에서 두번째가 바텐더아저씨의 추천으로 시킨 보라보라(?). 시럽이 섞인 쥬스를 마시는 느낌. 달달하니 나같이 알콜향을 싫어하는 사람한텐 제격인듯. 오른쪽 시커먼 녀석은 위스키맛밖에 안났..
Occupy Frankfurt
솔직히 난 프푸에서 이거 하는줄도 몰랐어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센스
저 많은 술을 누가 다 먹었을까.
강의끝나고 할일없어서 친구들이랑 시내 돌아다니다 찍은 사진. 개강했는데 이렇게 한가해도 되는건가=_=;;; 시간이 남아돈다... 이런 생활 적응안돼.....는훼이크고 매일 잉여잉여열매 서른개씩 섭취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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