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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찔수밖에 없는 이유

2011/11/17 22:29






1. 집


할로윈파티의 남은 흔적. 버리러 들고나가기 귀찮아서 한참동안 이렇게 한곳에 모아둔채로 놔뒀다가 엄마 한국에서 오시는 날에야 황급히 대처=_=









2. Kenkey House, Niederrad.


아프리카 맥주 DjuDju. 저렇게 사발 비슷한데다 따라주더라.




음식은 나쁘지 않지만 특별하지도 않은 정도.








3. FAB - Frankfurt Art Bar, Sachsenhausen. 


stand-up comedy night.

인도사람 진짜 웃겼음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으로 출장가서 닭발, 산낙지 먹은 얘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진토닉 한잔, 아펠바인 두잔. 








4. Picknick Bank, 시내.


모로코 식당 '피크닉방크'


피크닉텔러는 양파크림, 가지딥 등 못먹는게 너무 많았음;Д;
이놈의 편식.....

연어시금치파스타는 담백하고 맛있었지만.. 모로코음식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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