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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trablatt, Bockenheimer Warte.


비싼 돈 내고 과일밖에 안먹은 브런치뷔페.







2. Leib & Seele, Hauptwache.



고르곤졸라 슈니첼.


역시 언제봐도 환상적인 튀김과 치즈의 조합! 보기만해도 살찌는 소리가 들린다.

고르곤졸라 완전 느끼하고 좋았어.....








3. Micha, Bahnhofsviertel.


먹다찍어도 알록달록 예쁜 버블티.

근데 먹고나면 토할거같아^_^ 다신 돈주고 안먹을테닷

아니, 누가 사줘도 안먹는다.........


저 하얀손의 주인은 Heidelberg에서 놀러온 안빈낙도:D









4. 우리집=_=


방학의 마지막 일요일에 만들어먹은 팬케익.

원래 잼을 좋아하지 않는데 IKEA표 블루베리잼은 계속 먹게된다. 너무 달지 않아서 좋다.







동생 준다고 만든 치킨 또띠야 랩.

이렇게 허접한걸 너무 맛있게 먹어줘서 감동ㅠㅠ 역시 저 나이땐 아무거나 다 먹나봐ㅠㅠ














이제 다시 진저브레드의 계절이 왔구나.








그나저나 나 사진 너무 못찍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떡해ㅠㅜ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에 재밌게 읽은 책.
뉴델리공항에서 별생각없이 집어든 책들 중 하난데 알고보니 엄청 유명한 책이었음ㅋㅋㅋ;; 다들아는데 나만 모르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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