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왼쪽은 매콤한 망고샐러드, 하지만 코리앤더가 들어가서 입에 대지도 않음^_ㅠ
요리하는 내내 부엌에서 코리앤더 냄새가 진동.. 고기 손질하다 진심 토할뻔
다행이도 쥴초딩은 잘만 먹더라
오른쪽은 베이컨 바실(basil) 스테이크?
암튼 신선한 바실맛이 잘 어울렸음
여기다 사진에 찍히지않은 토마토 쿠스쿠스를 곁들여 먹었음
미비군집에 놀러가면 늘 이렇게 처음보는 음식을 얻어먹는다 헤헿
요즘 금요일마다 스케이트를 타러다닌다
밀이랑 둘이서 대략 두시간씩 타고 시내에서 노닥거리다 옴
마음은 이미 김연아를 재치고 올림픽 금메달을 딴 지 오래지만 역시나 몸이 안따라와줘 엉엉 세살몸치 여든까지 간다더니
이놈의 저질운동신경 날 결국 빙판까지 따라오는구나ㅠㅠㅠ
끝나고 공짜술 얻어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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