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팟체 생파.
다음날 청소하느라 고생 좀 했을듯
이러고 논다.
*
수업끝나고 뭔가 달고 느끼하고 살찌는 음식이 급땡겨서 친구집에서 만든 블루베리 생크림케익.
일단 그림은 좋구나.
하지만 속은................허허허허허허허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우선 칼을 대자마자 처참하게 무너지고 말았다.
그리고 맛은...
달고 느끼하긴 한데 전혀 폭신하지않아;ㅁ;
폭신해야할 빵이 쫄깃(...)한거다........
게다가 휘핑크림은 또 얼마나 많이 올렸는지 한조각씩 먹고나서 둘 다 토할뻔.....
*
Wiesbaden 터키 빵집.
*
착한플로 집에서 해먹은 요리들.
사과 셀러리 스프.
맛이 미묘=_=..
애들은 맛있다고 잘먹던데 셀러리를 싫어하는 나로썬 그닥..
애들은 맛있다고 잘먹던데 셀러리를 싫어하는 나로썬 그닥..
메인코스는 그냥 적당히 먹을만한 정도.
딱 독일애들이 좋아할만한 음식이다.
후식은 산딸기 티라미스.
이게 생긴건 이래도 맛은 끝내줬음.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술 :D
그리고 처음 마셔본 루바브쥬스. 시큼한게 은근 중독성있다.
창가에 가지런히 모아둔 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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