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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덕질에 빠져서 현실에서 멀어져가는 느낌이 들어;ㅅ;
하루종일 컴퓨터만 붙잡고 앉아있으니까 중학생 때로 돌아간 기분이야
가끔 잠에서 깨면 지금 내가 꿈을 꾸는건지 아닌지 헷갈릴때도 있고
아아 요즘 진짜 이상해...








FINAL이란 믿기지 않는 단어가 뙇! 누가 못알아먹을까 대문자로 뙇!

머나먼 해외팬은 그저 쓰라린 눙물을 삼키며 디비디가 나오길 기다립니다








아이쨩 연극 보러가서 인증샷 찍다가 과하게 몰입된 에리퐁

역시 넌 ... 독특해









볼때마다 더 예뻐진 소춘이 역시 미모는 타고나는것 (..잠깐 눈물 좀 닦고)
그래 비쥬얼은 인정

하지만 입을 여는 순간.........









최근 머리를 싹뚝 잘라버린 쿠미키




이게 머리 자르기 전

쿠미키가 입은 옷 완전 내가 동경하는 스타일이다 ㅎㅏ...




갈색도 어울리지만 쿠미키는 역시 요로케 금발이었을때가 진리인듯





화장이 마음에 들어서 퍼온 사진들

이렇게 날렵한 아이라인이 좋다









가끔 들리는 츠짱 블로그
돌리윙크 신상을 보면 섀도우며 츠케마도 그렇고
대체적으로 많이 자연스러워진듯
갸루들의 우상 츠장까지 자연스러운 메이크를 선호하다니
이제 눈에 확 튀는 갸루메이크의 시대는 지난건가;ㅅ;








AKB를 특별히 좋아하는건 아닌데 요즘 미친듯이 잘나가니까

어딜가나 얘네 소식이 들리고 가끔 관심가는 기사있으면 클릭해보고

신곡도 꼭 한번씩 들어는보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래 이름도

외워지고 (물론 제일 유명한 애들만..) 이름을 알다보니

어디가서 좀만 아는척을해도 다들 내가 akb 골수팬인줄안다-_-;

물론 진짜 팬들은 바로 눈치채지만 일반인은 대개 "헐ㄹㄹㄹ 대체 몇명이야 으악 뭐야 몰라 무서워" 등의 반응을 보이기때문에 그 많은 애들중 네다섯명 정도만 구분할줄 알아도 신기하게 보이는듯


그니까 결론을 말하자면 나 AKB 팬 아님=_=

앗짱+마리코 핥는건 인정

좀 귀여운 애들을 뽑자면 코지하루, 떡잉여, 마유유 정도?

하지만 나머지한테는 애정따위 없음











화장하는 스타일이 많이 바뀐 노노

영원히 갈줄 알았던 눈밑 흰줄은 빠이빠이








머리자르는게 요즘 유행인지;ㅅ; 야굿도 머리를 잘라버렸다
근데 길었을때가 더 예뻤어...




꺅 이때가 레전드








*







이쯤에서 삐약이 신곡에 대해 몇마디 하자며는..


일단 곡 자체는 처음듣고 병맛크리^_ㅠ 오토튠을 발로 넣었음
근데 계속 듣다보면 완전 적응되고 상콤하고 중독성쩐다 뭐랄까 매운걸 계속 먹다보면 혀가 둔해져서 자꾸 더 매운걸 찾게되는 그런 현상?

의상은 ... -_-;; 처음봤을때 으악ㄱㄱㄱ!!!!!하고 경악했지만
급낮아진 평균연령을 감안했을때 어색하게 어른스러운척하면서 손발 오글거리게 만드는것보단 대놓고 유아틱한게 오히려 애들한테 어울리는듯
보다보면 나름 귀여워보일수밖에 없는 의상인지라..

또 중요한 점은 아이쨩 졸업으로인해 그야말로 엄청난 솔로분량이 생겼다는 거!!
다행이도 아직까지는 한명에게 몰아주기보다 다들 짧게나마 솔로파트를 나눠갖는 컨셉으로 가는듯하는데 덕분에 10기들 목소리도 들어보고 좋긴하지만
문제는 가키쨩 비중이ㅠㅠㅠ 명색이 졸업싱글인데 우파 졸라 치사하게 나온다
병풍은 무덤까지 병풍이냐......hㅏ..........

10기중에서는 현재로써 하루나랑 마사키가 푸쉬를 받는듯
하루나는 별관심없고.. 마사키!!!! 격하게 아낀다!!! 가창력따위 필요없다 넌 얼굴을 믿어라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마성의 귀요미
그나저나 에그출신 미즈키에 이어 해외팬들의 별 쿠도까지도 왠지 뒤로 밀리는듯
에그시절 실컷 고생하다 데뷔했는데 데뷔하고나서도 병풍대접받는건 뭐지=_=
다음싱글을 기대해보는수밖에

그리고 굳이 말할 필요도 없지만 리호 니가 짱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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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