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으앜ㅋㅋㅋㅌㅌㅌㅌㅌ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 메모장에 대충 글을 써놓고 나중에 블로그로 옮길때가 많은데 이게 버릇이 됐나 요즘은 취하면 이상한 글을 메모장에 남기곤한다 (바로 블로그에 올리지않는게 천만다행일뿐이다..ㄷㄷㄷㄷㄷ)
오늘도 메모장을 정리하다 11월4일 새벽 2시15분에 남긴 글을 발견. 사람이 가장 감성적인 시간이라는....2a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글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나 오글거려서 원본은 못올리겠다;ㅅ; 아무리 아무도 오지않는 티파티라지만 몇년 후에 내가 보고 나 자신이 너무 쪽팔려서 울거같애...........
암튼 시작이
"널 보는 순간 표정이 굳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ㅏ 시작부터 허세작렬이다( ;∀;)... 촤하하하하
아..... 난 술에 취하면 삼류작가가 되는구나.......
그나마 한글로 써서 다행이지 독일어로 썼다가 옆에 있던 애가 보는 날이라도 오면...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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