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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2/02/07 동갑연예인 고아라
  2. 2012/01/22 I AM SHERLOCKED
  3. 2012/01/20 덕질하다 인생퇴갤
  4. 2012/01/09 새해에도 덕질은 계속된다^ ^
  5. 2011/12/14 20111214
  6. 2011/11/02 란제리 모델이 된 곳찡
  7. 2011/10/29 Red Hot Chili Peppers Live in Frankfurt (2011/10/21)
  8. 2011/09/12 ...





























...................









.....................



























이런 SM스러운 모범답안은 갖다버려라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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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밥♭

I AM SHERLOCKED

덕질 2012/01/22 19:56






셜록 시즌2를 본 뒤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어떤 드라마나 영화를 봐도 밋밋하고 심심해 긴장감이 없어
시트콤을 봐도 웃기지가 않아
만화를 보거나 게임을 해도 몰입이 안돼
셜록의 미친존재감을 따라갈 인물이 없어


내년까지 어떻게 기다려 뭘하고 기다려
인생에 알래스카만한 그림자가 드리워진듯한 이 느낌을 어떻게 말로 표현하지
디멘터의 키스를 받으면 이런 기분일까 지상의 모든 낙이 한순간에 사라진듯한

무슨 얄미운 드라마가 시즌당 에피소드가 3회밖에 없는거지
미니드라마도 5회는 있어야 시청자에 대한 예의 아니겠어
시청자를 밥으로 아나 어떻게 3회 보여주고 1년을 기다리래
기다리다 죽으면 어떡하라구?? 나 진짜 죽을거같은데???
CNN만 한참 욕했더니 이젠 BBC까지 드라마를 날로먹네

하지만 어쩌겠어 블로그에서 소심하게 찡얼되다 잠자코 기다리는수밖에
그리고 온세상의 셜록덕후들은 덕후르르하며 울겠지






셜록은 블랙홀이다

그리고 난 그 블랙홀에 빨려들어 허우적대는 한마리 개미핥기와도 같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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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밥♭






점점 덕질에 빠져서 현실에서 멀어져가는 느낌이 들어;ㅅ;
하루종일 컴퓨터만 붙잡고 앉아있으니까 중학생 때로 돌아간 기분이야
가끔 잠에서 깨면 지금 내가 꿈을 꾸는건지 아닌지 헷갈릴때도 있고
아아 요즘 진짜 이상해...








FINAL이란 믿기지 않는 단어가 뙇! 누가 못알아먹을까 대문자로 뙇!

머나먼 해외팬은 그저 쓰라린 눙물을 삼키며 디비디가 나오길 기다립니다








아이쨩 연극 보러가서 인증샷 찍다가 과하게 몰입된 에리퐁

역시 넌 ... 독특해









볼때마다 더 예뻐진 소춘이 역시 미모는 타고나는것 (..잠깐 눈물 좀 닦고)
그래 비쥬얼은 인정

하지만 입을 여는 순간.........









최근 머리를 싹뚝 잘라버린 쿠미키




이게 머리 자르기 전

쿠미키가 입은 옷 완전 내가 동경하는 스타일이다 ㅎㅏ...




갈색도 어울리지만 쿠미키는 역시 요로케 금발이었을때가 진리인듯





화장이 마음에 들어서 퍼온 사진들

이렇게 날렵한 아이라인이 좋다









가끔 들리는 츠짱 블로그
돌리윙크 신상을 보면 섀도우며 츠케마도 그렇고
대체적으로 많이 자연스러워진듯
갸루들의 우상 츠장까지 자연스러운 메이크를 선호하다니
이제 눈에 확 튀는 갸루메이크의 시대는 지난건가;ㅅ;








AKB를 특별히 좋아하는건 아닌데 요즘 미친듯이 잘나가니까

어딜가나 얘네 소식이 들리고 가끔 관심가는 기사있으면 클릭해보고

신곡도 꼭 한번씩 들어는보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래 이름도

외워지고 (물론 제일 유명한 애들만..) 이름을 알다보니

어디가서 좀만 아는척을해도 다들 내가 akb 골수팬인줄안다-_-;

물론 진짜 팬들은 바로 눈치채지만 일반인은 대개 "헐ㄹㄹㄹ 대체 몇명이야 으악 뭐야 몰라 무서워" 등의 반응을 보이기때문에 그 많은 애들중 네다섯명 정도만 구분할줄 알아도 신기하게 보이는듯


그니까 결론을 말하자면 나 AKB 팬 아님=_=

앗짱+마리코 핥는건 인정

좀 귀여운 애들을 뽑자면 코지하루, 떡잉여, 마유유 정도?

하지만 나머지한테는 애정따위 없음











화장하는 스타일이 많이 바뀐 노노

영원히 갈줄 알았던 눈밑 흰줄은 빠이빠이








머리자르는게 요즘 유행인지;ㅅ; 야굿도 머리를 잘라버렸다
근데 길었을때가 더 예뻤어...




꺅 이때가 레전드








*







이쯤에서 삐약이 신곡에 대해 몇마디 하자며는..


일단 곡 자체는 처음듣고 병맛크리^_ㅠ 오토튠을 발로 넣었음
근데 계속 듣다보면 완전 적응되고 상콤하고 중독성쩐다 뭐랄까 매운걸 계속 먹다보면 혀가 둔해져서 자꾸 더 매운걸 찾게되는 그런 현상?

의상은 ... -_-;; 처음봤을때 으악ㄱㄱㄱ!!!!!하고 경악했지만
급낮아진 평균연령을 감안했을때 어색하게 어른스러운척하면서 손발 오글거리게 만드는것보단 대놓고 유아틱한게 오히려 애들한테 어울리는듯
보다보면 나름 귀여워보일수밖에 없는 의상인지라..

또 중요한 점은 아이쨩 졸업으로인해 그야말로 엄청난 솔로분량이 생겼다는 거!!
다행이도 아직까지는 한명에게 몰아주기보다 다들 짧게나마 솔로파트를 나눠갖는 컨셉으로 가는듯하는데 덕분에 10기들 목소리도 들어보고 좋긴하지만
문제는 가키쨩 비중이ㅠㅠㅠ 명색이 졸업싱글인데 우파 졸라 치사하게 나온다
병풍은 무덤까지 병풍이냐......hㅏ..........

10기중에서는 현재로써 하루나랑 마사키가 푸쉬를 받는듯
하루나는 별관심없고.. 마사키!!!! 격하게 아낀다!!! 가창력따위 필요없다 넌 얼굴을 믿어라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마성의 귀요미
그나저나 에그출신 미즈키에 이어 해외팬들의 별 쿠도까지도 왠지 뒤로 밀리는듯
에그시절 실컷 고생하다 데뷔했는데 데뷔하고나서도 병풍대접받는건 뭐지=_=
다음싱글을 기대해보는수밖에

그리고 굳이 말할 필요도 없지만 리호 니가 짱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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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밥♭


















그러니까 내가 하고싶은 말은






다 필요없고 티파니













현아 이후로 내게 쥐잡아먹은 입술 하나로 이렇게 격한 감동을 준건 니가 처음이야!!!!












말나온김에 현아 쥐잡아먹은입술버블팝 화보도 공개


어깨에 타투 개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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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밥♭

20111214

덕질 2011/12/14 16:04




(허그데이? 개나주라그래^^^^
내 앞에서 허그데이드립치면 사랑이듬뿍담긴 대갈빡허그를 날려줄테다)






*






6.31am


마지막으로 이렇게 악몽에 시달린게 언제더라
어릴땐 무서운 꿈도 많이 꾸고 가위도 참 많이 눌려서 뭔가 익숙한; 느낌이었는데
나이들수록 뜸해지면서 악몽속 한장면 한장면이 더욱 선명하게 기억에 남고 다시 잠들기가 두렵다. 어릴땐 어른이 되면 겁이 없어질줄 알았는데, 난 그 반댄가봐.









*














오랜만에 개콘을 봤는데 손나감사하게도 감수성 코너에 현아가 나왔다;ㅁ;

등장하는 즉시 가래낀목소리와 함께 대사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난 이렇게 뭔가 허접한 구석이 있는 애들이 완전 러블리하고 좋다
닥치고 난 너의 포로다 암어슬레ㅔㅔㅔ입포유


그나저나 찢현아할거면 제대로 해주는 센스따윈 없구나' -' 치마는 왜안찢는건데왜왜왜 어째서 왜???







..흠흠;;


암튼 같이나온 트러블메이커 남성멤버(라 쓰고 듣보라 읽는다)는 현아 옆에서 존재감? 그딴거 없다^ ^
대놓고 쩌리취급당하는걸 개그포인트로 삼는 모습이.. 눈물나더라.........듣보탈출이 시급한 청년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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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밥♭









다른 애들이 했으면 반대했을텐데 곳찡이라 괜찮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엇보다 이쁘게 나와서 다행이다























솔직히 변태돋는 포스팅이지만 팬심은 어쩔수없나보다.

내년에 활동중단이라니ㅠㅠ 믿고싶지않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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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밥♭




걍 레전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최고라는 말밖에안나오더라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다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은 다 친구가 찍은거.. 난 이미 제정신이 아니었음




레드핫이 등장하는 즉시 콘서트장의 모든 이들은 인간에서 짐승으로 변합니다.......................


콘서트 내내 치열했지만 오프닝땐 진짜 생명의 위협을 느꼈음-_-;;;;

핑크 라이브때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레드핫팬들이 덩치도 크고 정말 무서운듯.





가장 잘나온 사진. Dani California.







어떡해.. 앤서니 키디스 사진밖에 없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앤느님이 이렇게 가까이 있는데 다른 멤버들이 눈에 들어올리 없잖아...........


긍데 앤느님 무대매너 실로 쩐다.. 흥분하면 무대위를 날라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레전드가 아님 사람을 빨려들게 만드는 마력이 있음ㄷㄷㄷㄷ눈을 뗄 수가 없음..






플리 사진은 이 두장밖에 없다;ㅅ; 너무 멀어서 친구가 못찍은듯.


앤서니는 스타성쩔고 말수도 적은데 그에 비해 플리는 말도 잘하고 굉장히 친근한 스타일ㅎㅎ 호감형ㅎㅎ





앤서니, 플리, 채드




기타리스트가 이렇게 생겼었구나.. 쳐다보지도 않아서 모르겠다 (먼산)





사진으로 보니까 또 멀쩡해보이네=_= 실제로는 다들 정신줄 놓은 상태.. 야만적이었음ㄷㄷㄷ








닥치고 앤느님 찬양...





채드ㅎㅎ TV에서 보는거랑 똑같았음













전설의 레드핫을 실제로 봤다니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ㅠㅠㅠ

무엇보다 Can't Stop을 라이브로 들었다는게ㅠㅠㅠㅠ 아놔 무한감동ㅠㅠㅠㅠㅠ



I"m With You 앨범에서 하필이면 Factory of Faith를 안부른게 좀 서운하지만.. 옛날노래들 많이 불러줘서 고맙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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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밥♭

...

덕질 2011/09/12 19:30














안타깝고, 서럽고, 미안하다.







행복한줄 알았다..는 말도 안되는 말은 하지않겠다. 한 때 모든 국민의 사랑을 받던 아이돌이 세미누드화보따위나 찍으면서 생계를 유지하고, 사귀는 남자마다 불륜에서 야쿠자까지 온갖 우와사가 나도는데 어떻게 행복할 수 있겠는가.




모닝구며 미니모니로 한창 잘나갈땐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방송을 야무지게 잘해서 영악하단 소리까지 들었던 아이인데. 대중이 원하는 리액션, 목소리, 표정등을 너무 잘아는 천상아이돌. 그런 밝은 모습 뒤에 이런 그늘이 있을거라 누가 짐작이나 했을까.




2008년 연예계복귀 후 이것저것 활동을 많이 해왔지만 난 산마노만마를 비롯한 몇몇 방송출연과 말이많던 그 화보 외에는 아무것도 보지않았다. 온몸으로 관심을 요구하는, 그러나 대중의 관심을 받지못하는 모습이 안타까워 지켜볼 수가 없었다. 얼굴은 앳된 얼굴 그대론데 표정이 어두워졌다고 해야하나. 애절함이 느껴졌다.
자학개그를 하고, 옛날 모닝구시절의 아이봉은 거짓이었다고 말하는 모습도 보기싫었다.









어쩌다 일이 이렇게까지 된거지.

차라리 깨끗하게 연예계 은퇴하고 의지할수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평범하지만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p.s. 과연 노노가 아이봉얘기를 갱신할까 궁금했는데 어젠 조용하더니 오늘 드디어 글이 올라왔다.



노노 블로그에 아이봉 이름이 언급된 건 이번이 처음인듯. 이번 기회로 둘이 다시 가끔이나마 연락하는 사이로 돌아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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