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난 담백한 로맨스영화가 좋다.

이런 애절하고 운명적인 사랑은 뭐랄까 부담스러워..

전반부는 귀여운 맛에 보겠는데 갈수록 멜로분위기가 더해지는게=_=




잘만들었지만 내 취향은 아닌듯.







평점:








라이언 고슬링 연기도 잘하지만 토크쇼 나올때 보면 진짜 골때리는 베우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렌 쇼, 데이비드 레터맨 등에서 쩌는 입담을 선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런 남자랑 사귈꺼야!!!!



...라고 꿈을 꿉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김밥♭













글쎄 왠지 2% 부족하단 느낌이......








평점:







저작자 표시



Posted by 김밥♭














영화 키워드가 [슬픈사랑이야기], [불치병]인걸 봤을때 바로 껐어야 했어....





일본영화가 잔잔한건 알겠는데 이건 좀 지나치게 잔잔하다 못해 지루해서 보다가 잠들었................


그렇다고 내가 잔잔한 일본영화를 싫어하는건 아닌데^_ㅠ

[아무도 모른다], [하나와 앨리스], [백만엔걸 스즈코] 등 모두 잔잔하지만 엄청 감명깊게 본 영화들인데 이 영화는... 우선 백혈병이라는 한국드라마 대본 훔쳐다 쓴듯한 소재가 마음에 안들고.. 그리고 음....


아 몰라 걍 재미없어!!! 열라 지루해!!!!;ㅁ;









평점:






저작자 표시



Posted by 김밥♭



















쏘우가 원래 이렇게 재미없는 영화였나=_=







1,2편은 나름 아이디어도 기발하고 반전이 기대됐는데
특히 1편의 마지막 반전을 보고서는 입이 안다물리던데..


이건 뭐=_=

긴장감이고 뭐고 옛다 피 철철 흘리는 시체다 무섭찡? 대략 이렇게 정리됨





에잇!! 내가 다시는 쏘우 따위 보나봐라










평점:








저작자 표시



Posted by 김밥♭















아멜리에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나-_-? 진짜 이 영화를 보고 마음에 안들어한 사람은 남자건 여자건 본적도 들은적도 없다. 그만큼 사랑스러운 영화고, 사랑하고싶게 만드는 영화다.




잔잔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무엇보다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 병원에 있으면서 하도 우울해서 기분전환 할겸 오늘 아멜리에를 다시 한번 봤다.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의 아멜리에.
오드리 또뚜가 이 역으로 유명세를 타고 한동안 할리우드에서도 활동을 했었지. 이제는 마리옹 꼬띠아르가 그 역할을 대체한듯..





이 때 BGM이 Al Bowlly의 Guilty라는 곡인데 노래분위기부터 가사까지 어쩜 이렇게 딱 맞아떨어지는지;ㅅ;



미국에 있을때 친구한테 아멜리에 OST를 생일선물로 받고 한동안 1번곡 [J'y suis jamais allé]를 알람으로 쓴 적이 있다. 신기하게도 알람으로 설정하면 어떤 곡이든 일주일을 못넘기고 미친듯이 싫어지는데 이 노래는 그런 현상이 전혀 없었다. 


지금도 가끔씩 들어보곤 하면 그 때 기억이 새록새록:)










아역 아멜리에 귀욤귀욤열매 섭취중













가장 좋아라하는 씬' -'

여기서 문득 이 영화를 처음 봤을때 같은 장면에서 왠지 나를 보는듯해서 울컥했던 기억이 났다. 여전히 그렇다. 나를 보는듯한 씬이다. 그래서 더 슬프다.









내 방에 걸린 포스터



















평점:















여기서 다시한번 아멜리에 OST를 강력추천;ㅁ;






저작자 표시



Posted by 김밥♭














아들을 사랑하지 않은 어머니.

그 사실을 이용해 어머니의 인생을 악몽으로 만드는 아들.








틸다 스윈튼은 역시나 그녀의 명성에 걸맞는 최고의 연기력을 선보임. 하지만 아들 케빈 역의 에즈라 밀러 또한 주목받을만하다. 알듯 모를듯 변하는 눈빛만으로 그는 아빠에게 사랑받는 착한 아들과 엄마를 향한 증오심이 가득찬 악마의 사이를 오간다.









케빈의 사악함은 어디서부터 선천적이고 어디서부터 후천적일까. 케빈이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다면 어떻게 성장했을까.










평점:







살짝 긴장감이 부족하다고 느껴진 부분이 없지않아 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김밥♭















한마디로 졸라 헷갈리는 영화다.





셀수없이 많은 등장인물들이 쟁반메밀국수마냥 얽히고 섥히다 결말이 나는데 결말에서조차 이게 실마리가 풀린건지 내가 아무것도 이해를 못한건지 확실치 않다. 대체 누가 주인공이고 누가 조연이지도 모르겠는데 영화 포스터를 보니 브래드 피트가 떡하니 가운데를 차지한게 마치 주인공인듯도 하고... 스토리상으로는 아닌것 같은데=_=......
















확실한건 쉘든 쿠퍼 급의 IQ를 보유하지 않은 이상 이 영화를 한번 보고 모든걸 이해하기는 불가능








빅웃음은 아니라도 나름 코믹한 부분이 꽤 있다.

결론은 볼만함.










평점:






저작자 표시



Posted by 김밥♭


















Tell me, Clarice – have the lambs stopped screaming?











거의 완벽한 스릴러.

하지만 스탈링과 버팔로 빌의 대결의 결말은 도저히 믿을래야 믿을 수가 없다..













평점:








조디 포스터가 젊었을땐 참 고왔구나;ㅅ;






저작자 표시



Posted by 김밥♭

[영화] 너는 펫

영화 2011/12/26 16:34

















우선 시작부터 너무 대놓고 PPL을 한다는 느낌이 들어 불쾌했고

스토리는 물론 말도안되는 콩떡이지만 일본만화를 영화화한 작품에서 현실성을 따지는거 자체가 어리석은거라 볼수있다고 쳐도








무엇보다 난.....



장근석이 너무 싫다고!!!!! 아오!!!!!!!!!!






미남이시네요라는 드라마에서는 그나마 조연들의 발연기에 묻혔지만 이렇게 떡하니 똘끼 장난없는 "펫"역으로 나오면 너의 느글느글한 눈빛과 허세 쩌는 연기를 못본척할래야 못본척할 수가 없다!!!!



가창력 인정받고싶어서 안달이 나는거 이해하겠는데 그럼 차라리 제대로 아이돌 데뷔를 하던가
제발 영화에서 그런 오글거리는 노래 좀 부르지말아줘ㅠㅠ 집안에서 노래틀어놓고 춤출땐 깜찍한척 좀 하지말아줘ㅠㅠ 나 진짜 손발 오징어구이되는줄ㅠㅠㅠㅠ





남자들이 널 싫어하는 이유를 알겠어 너무 잘 알겠어...





















김하늘은 역시 우월하더군요ㅇㅇ



무엇보다 입고나오는 옷들이 다 너무 예쁘더라능
아님 아무거나 주워입었는데 여신몸매 덕에 프레타포르테처럼 보이는걸수도..













평점:








장근석 팬이라면 꼭 보세요 두번 보세요 매일 보세요 행복해질겁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김밥♭



















이 영화가 데뷔작이라 믿기지 않을만큼 베테랑급 연기를 선보인 주연 엘리자베스 올슨. 주목받을만한 배우다.




















엘리자베스 올슨이 그 유명한 올슨쌍둥이(메리케이트&애슐리)의 막내동생이라는걸 영화를 보고난 뒤에야 알게되었다. 영화를 볼땐 전혀 못느꼈는데 사진으로 보니까 또 꽤나 닮은듯도 하다. 암튼 언니들보다 연기는 확실히 잘하는듯ㅋㅋ











사이비 종교집단에서 도망나온 한 여성의 심리를 섬세하게 다룬,
기억에 남을 영화다











평점:








끝부분이 좀 흐지부지한게 문제..







저작자 표시



Posted by 김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