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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런 영화가 있다는걸 난 왜 여태 몰랐던거즤????????? (두둥)



딱 내 스타일이잖아;ㅁ; 이건 나를 위해 만들어진 영화가 확실해;ㅁ;!!!







상상을 현실화시키는 타셈감독 당신은 천재였어..ㄷㄷㄷ

CG처리를 하나도 안했다는게 절대 믿겨지지 않는 영화.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중 하나. 환상적이다.



갑자기 등장한 조드푸르의 블루시티와 메헤랑가르 성;ㅅ; 난 감동의 눈물을 흘릴뿐이고;ㅅ;



카틴카 언타루라는 꼬마아이. 어쩜 저렇게 천진난만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줄수있는지. "연기"가 아닌 실제로 대화하는 두사람을 지켜보는 느낌이었다.



찬드 바오리 우물

타지마할





이런 영화를 만든 타셈 감독에게 기립박수를.. 영상미는 100점 만점에서 200점을 줘도 아까울 정도ㅠㅠ 예술이다.

뻘소린거 알지만.. 나도 이런 영화 한번 만들어보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 이런 그림을 그릴수 있었으면 좋겠다구..... 상상을 화면으로 옮긴.........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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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밥♭




걍 레전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최고라는 말밖에안나오더라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다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은 다 친구가 찍은거.. 난 이미 제정신이 아니었음




레드핫이 등장하는 즉시 콘서트장의 모든 이들은 인간에서 짐승으로 변합니다.......................


콘서트 내내 치열했지만 오프닝땐 진짜 생명의 위협을 느꼈음-_-;;;;

핑크 라이브때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레드핫팬들이 덩치도 크고 정말 무서운듯.





가장 잘나온 사진. Dani California.







어떡해.. 앤서니 키디스 사진밖에 없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앤느님이 이렇게 가까이 있는데 다른 멤버들이 눈에 들어올리 없잖아...........


긍데 앤느님 무대매너 실로 쩐다.. 흥분하면 무대위를 날라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레전드가 아님 사람을 빨려들게 만드는 마력이 있음ㄷㄷㄷㄷ눈을 뗄 수가 없음..






플리 사진은 이 두장밖에 없다;ㅅ; 너무 멀어서 친구가 못찍은듯.


앤서니는 스타성쩔고 말수도 적은데 그에 비해 플리는 말도 잘하고 굉장히 친근한 스타일ㅎㅎ 호감형ㅎㅎ





앤서니, 플리, 채드




기타리스트가 이렇게 생겼었구나.. 쳐다보지도 않아서 모르겠다 (먼산)





사진으로 보니까 또 멀쩡해보이네=_= 실제로는 다들 정신줄 놓은 상태.. 야만적이었음ㄷㄷㄷ








닥치고 앤느님 찬양...





채드ㅎㅎ TV에서 보는거랑 똑같았음













전설의 레드핫을 실제로 봤다니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ㅠㅠㅠ

무엇보다 Can't Stop을 라이브로 들었다는게ㅠㅠㅠㅠ 아놔 무한감동ㅠㅠㅠㅠㅠ



I"m With You 앨범에서 하필이면 Factory of Faith를 안부른게 좀 서운하지만.. 옛날노래들 많이 불러줘서 고맙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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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11/10/28 21:13







Altsachs의 Shooter. 




모든 샷이 2유로.

단지 이름만 보고 주문하는 컨셉. 도박하는 기분이랄까-_-;




왼쪽에서 두번째가 바텐더아저씨의 추천으로 시킨 보라보라(?). 시럽이 섞인 쥬스를 마시는 느낌. 달달하니 나같이 알콜향을 싫어하는 사람한텐 제격인듯. 오른쪽 시커먼 녀석은 위스키맛밖에 안났..









Occupy Frankfurt


솔직히 난 프푸에서 이거 하는줄도 몰랐어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센스










저 많은 술을 누가 다 먹었을까.


강의끝나고 할일없어서 친구들이랑 시내 돌아다니다 찍은 사진. 개강했는데 이렇게 한가해도 되는건가=_=;;; 시간이 남아돈다... 이런 생활 적응안돼.....는훼이크고 매일 잉여잉여열매 서른개씩 섭취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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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éjà vu

빼꼼 2011/10/28 07:15

























나의 모든 생각과 행동은 한 사람에 의해 좌우된다.

그 사람의 존재감이 너무 커 난 이성적 판단력을 상실하고 말았다.

끝없이 제자리걸음을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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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밥♭










스토리가 탄탄하지 못한점이 아쉽지만 꽤나 볼만했다.


예고편을 보면 거의 호러영화 수준인데 마케팅을 왜 그따위로 하는지;; 전혀 무섭지않다.










요즘 여기저기 많이도 나오는 마리옹 코티야르. 매력있는 배우다.











쥬드로 당신 좀 짜증났어-_-


파워블로거/인터넷의 영향력을 나타내는 정도까지는 좋았는데 가면 갈수록 혼자만 따로노는 듯한게 참;; 너무 억지로 짜 넣은 역할같아서 안습..








평점:











[edit] 아니 그건그렇고 유카링졸업은 또 뭔말이래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그래도 사키졸업이고 신멤버고 다 맘에안드는데 유카링까지 나가면 나 이제 스마팬 안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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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밥♭











내가 영화를 볼때 가장 싫어하는게 슬로우모션이고 두번째로 싫어하는게 핸드헬드카메라(hand-held camera)인데 이 영화는 첫 20분간 울트라슬로우모션이고 (하도 안움직이길래 처음엔 스틸컷인줄 알았다=_=) 나머지 70분은 핸드헬드카메라다.
핸드헬드샷을 보고있으면 매번 속이 울렁거리는데 이 영화는 보다가 토나올뻔했다. 밖으로 뛰쳐나가 심호흡 몇번 한 다음 화장실 바로 옆으로 자리를 옮겼다
=_=



내게 이 영화가 어떠냐고 물어본다면 보는 내내 속이 울렁거려 미칠거같았고 영화가 어서 끝나기만을 기다렸다고밖에 할수없다.






아 그리고, 재미없다.













예고편을 본게 무척 후회스러웠다. 주옥같은 장면들이 나오지만 이미 예고편에서 다 보여준 것들이라 별 감흥이 없었다.











뒤에 미소짓고 있는 가족들의 모습은 모조리 거짓이다. 이렇게 잔인한 가족을 본적이 없다. 어떻게 사랑하는 사람이 미쳐가는 모습을 보면서 이토록 이기적이고 냉담한 반응을 보일수가 있는지. 비현실적이다못해 비인간적이다.


대체 라스 폰 트리어 감독이 말하고싶은게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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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밥♭

내일 개강이구나.

일상 2011/10/23 22:15









아오 싫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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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밥♭



떡볶이에 스파게티를 넣는건 치명적인 실수였어_no



애럼이집에 봄봄이랑 먹으러놀러가서 후다닥 만들어먹은 떡볶이.

양이 적어 보여 스파게티까지 넣었는데 시뻘건 면발이 무슨 내장 속 꿈틀거리는 기생충을 연상시켰다는..

떡+오뎅만 쏙쏙 골라먹고 오뎅국물대신 컵라면 후루룩
근데 떡볶이 맛이 하도 강해서 컵라면이 밋밋하게 느껴졌어;ㅅ; 평소같았으면 완전 맛나게 먹었을 새우탕인데;ㅅ;




애럼이랑 같이있으면 늘 재밌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페북허세.......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웃다가 광대뼈 폭발할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까 나도 한 허세 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다 남이 하면 허세고 내가 하면 레알시크한거다.







**









내 친구들 왤케 귀엽게들 노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일전 진짜 오랜만에 학교친구들이랑 클럽가서 신나게 놀다왔다. 클럽에서마저 완전 건전하고 귀엽게 노는 내친구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







고구마맛탕, 배


밥, 신김치, 두부야채볶음





언제적 사진인진 몰라도 한때 저렇게 채식위주로 먹었던 적이 있다는게ㅠㅠ

요즘은 고기 피자 튀김 빵 고기고기고기 빵 고기 이렇게만 먹으니 살이 듸룩듸룩 찔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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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밥♭


어이없는 오해때문에 약속이 취소되었고 나는 이미 약속장소로 향하는 지하철 안에 있었다. 순간 불이나게 화가났고 약속을 취소한 친구에게 분노의 문자질을 했다. 알고보니 오해의 원인은 친구가 내 말을 잘못 이해한 것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말을 잘못알아듣게 한 내 탓일수도 있다.






**







일주일 남은 방학을 너무나 잉여롭게 보내고있다. 아침에 일어나 컴퓨터를 하며 노닥거리다 늦은 아침식사를 하고 다시 컴퓨터를 하거나 인도에서 산 책을 읽는다. 오후에는 고양이들한테 밥을 주고 계속 독서를 하다가 피곤하면 낮잠을 잔다. 방청소를 해야하지만 결국 다음날로 미룬다. 어떤 영화를 볼까 고민하다가 결국 보지않는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하루를 되돌아보면 생각나는게 없다. 되돌아볼 가치가 없는 나날을 보내고있다.







**







가만히 누워서 천장을 응시하고 있으면 괜스레 우울해진다. 돌아온지 얼마 안되었는데 또 다시 떠나고싶다. 답답함에 숨이 막힌다.

(할 일 없이 집구석에만 쳐박혀있으니 우울한게 당연하다고 하신다면.. 후... 할말이 없습니다.....)







**












CD버젼보다 이렇게 좀 더 느리게 부르는 라이브버젼을 즐겨듣는다. 더욱 허스키한 목소리도 좋고, 울음을 참느라 미새하게 떨리는 음정도 좋다. 늘 음원만 듣다 오늘 처음으로 영상을 보았는데 노래가 끝나고 관객들이 환호하자 수줍어하는 모습이 참 예뻐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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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밥♭


엄마가 회사식당에서 겁나 맛있는 열무김치를 사오셨다. 볶아도 맛있고 끓여도 맛있고 지져도 맛있지만 역시나 따끈한 흰쌀밥에 얹어 아삭아삭 씹어먹는게 최고로 맛있다. 덕분에 탄수화물 섭취량이 감당할수 없을 정도로 늘었다. 집에서 무슨 음식을 만들어먹든 마지막에 꼭 밥 한공기를 또 열무김치와 함께 쳐묵쳐묵해줘야 포만감을 느낀다. 그리고나서는 매운걸 먹었다는 핑계로 엄청난 양의 초콜릿을 먹는다-_- 인도에서 돌아온 즉시 몸무게를 재보았을때 4키로가 빠져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무서워서 체중계에 올라설 수가 없다. 느낌상으로는 3주동안 빠진 4키로를 이틀만에 다시 찐거같다. 요요현상 장난없다.


인도에서 돌아온 이후 무엇을 먹어도 뒷맛이 짜다는 느낌이 든다. 심지어는 미네랄워터를 마셔도 짜다. 소화도 안된다. 먹을때마다 체한다. 그래도 열무김치는 계속 먹는다.
열무김치의 쌉쌀한 맛에 익숙해져 배추김치를 못먹겠다.




*




잡스 아저씨가 돌아가셨구나. 애플빠가 아니라서 그닥 와닿지 않는다.





*






얼굴살이 빠져서 더 나이들어 보인다. 인도에서 찍은 사진들을 보며 느낀건데, 이젠 아줌마 옷을 입혀놓으면 그냥 .. 아줌마다.





눈물난다, 제길. 왜 나이는 먹고 지랄이냐.






*






라이온킹 3D가 개봉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있다. 듣고보니 라이온킹 재개봉 수익이 1억달러를 넘겨 디즈니가 옛날 영화들을 줄줄이 3D로 재개봉할거라 발표했다는데 이런 '추억팔기' 정말 역겹다.






















..라고 할리가 없잖아!!!


ヽ(´∀`)ノ 할렐루야~

미녀와 야수, 인어공주를 극장에서 볼 기회가 생기다니, 아주 디즈니 본사를 향해 절이라도 할 기세다.





*





인도에 있는 동안 앞머리를 자를 방법이 없어 그냥 길렀다. 꽤 많이 길렀는데 역시나 이상하더라. 내가 7년째 앞머리에 목숨거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는걸 다시금 느꼈다. 눈썹만 좀 덜 맹구스러웠으면 이마를 이렇게 숨기지는 않을텐데. 암튼 아까 거울보고 길어진 앞머리를 싹둑 잘라버렸는데 머리감고 보니 좀 너무 짧게 자른거같기도 하고=_= 몇일동안 집에만 있어야겠다. 내일 알바 어쩔..


손나 짜증나게도 이번달 알바가 8번이나 잡혔다. 근데 월급은 똑같다-_-






*





[하로잡담]


눈깜짝할 사이에 딸들 12번째 앨범이 발매되고 10기가 들어오고 아이쨩은 졸업했다. 현재 멤버수 12, 그중 신멤버만 8명.






아놔 적응안된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왠지 신선하고 좋아....뭐지 이 느낌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메인보컬이 누가 될까도 궁금하고.. 뭐 누구든 상관없으니까 레이나만 아니면 된다...........

암튼 10기 아가들도 9기와 마찬가지로 상콤하고 귀여운 애들만 뽑혀서 참으로 좋구나!! 겨울잠 자던 덕후심이 막 막 꿈틀거려!!
특히 사토마사키 - 널 눈여겨보겠어.... (근데 검색해보니 99년생이야...쿠도하루카랑 동갑.....13살............._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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